이 책은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가 탄생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역사 길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다.
다만 필자(소장)의 글만을 추려냈음이니 당시 분위기를 읽는 데 회원 댓글이 없어(정보 보호 차원에서 익명으로 처리했으며 혹여 본의 아니게 실명이 거론된 부분이 있었다면 양해 바란다. 아울러 이글을 근거로 법적 효력은 없음이니 이를 양해하면서) 아쉬움은 남지만, 편집 당시 시사성을 가미하여 그런대로 18권째로 나오고 있으니 역사성은 있으리라 보이며 앞으로 계속하여 연출판 해 나갈 것이다.
나의 길 17호는 2020년 3월 29일까지 2020년 1월 4일로부터 시작하여(역순일에 유념)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밴드에 기재된 필자의 흔적을 한데 모와 왔던 역사를 이어 오늘부터(2023년 1월 30일) 역으로 2022년 11월 25일 이후를 기준으로 18호는 편집하였다.
마침 12월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달이라 코로나로부터 약간의 해방(?)감을 느끼는 크리스마스 튤립이 뒷부분 수록, 역사성을 담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