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가 탄생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역사 길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다.
다만 필자(소장)의 글만을 추려냈음이니 당시 분위기를 읽는 데 회원 댓글이 없어(정보 보호 차원에서 익명으로 처리했으며 혹여 본의 아니게 실명이 거론된 부분이 있었다면 양해 바란다. 아울러 이글을 근거로 법적 효력은 없음을 이해하면서) 아쉬움은 남지만, 편집 당시 시사성을 가미하여 그런대로 19권째로 나오고 있으니 역사성은 있으리라 보이며 앞으로 계속하여 연 출판해 나갈 것이다.
표지는 나의 길이란 제목으로 제주 신문에 발표했던 글이다. 필자는 이 글을 통해 장하늘 선생의 문장론을 독파했으며 혹독한 문장 수련을 겪었다. 신문에 투고하는 글마다 빨강 줄을 그어 피눈물도 없는 스승의 위치를 지키고자 했던 장하늘 선생, 지금은 고인이 되어 일본 땅에 시신이 묻혀 찾아뵐 방법이 아련하다만 이 글을 통해 그의 참된 문장론의 길을 되새기고자 표지로 선정 계속 이어갈 것이다.
나의 길 19호는 2022년 10월 22일까지 2022년 11월 23일로부터 시작하여(역순일에 유념)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밴드에 기재된 필자의 흔적을 한데 모와 왔던 역사를 이어 편집하였다.
이는 특별히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창립 7주년 행사를 중점으로 자료(중복 자료 가끔 있음)를 모아 둠은 앞으로 제8회 창립행사의 디딤돌 역할을 하게 정보 정리 차원의 편집을 했음을 밝혀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