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강서구에 연구소를 낸지 10 여년이 넘어 가고 있다. 그동안 허가동굴, 허준거리, 강서 8경, 서울식물원, 향교, 박물관, 공원, 둘레길, 산 등을 오가며, 오르내리며 보고 듣고 느낌을 하나씩 정리를 해 가는 과정에서 강서 8경은 새롭게 다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서 밤낮 계절 날씨 관계없이 여러 곳을 탐방, 신강서8경을 제작 중에 있으며 허준, 서울식물원은 이미 책자화 해서 공유 중이고 한강주변 탐방에 이어 염창산 탐방 포토를 게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