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뉴욕에서 3개월간 생활 여행자로 살아보며 저자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여행을 기록하고 일상을 담아낸 그림 에세이입니다. 트래블 노트에 콜라주한 여행의 조각들과 매일 그린 그림일기를 교차 편집하여 현장감이 살아있는 여행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뉴욕의 독립서점, 문방구, 미술관, 화방 등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싶었던 저자의 여행 취향을 통해 특별한 뉴욕을 경험할 수 있으며 썸머 아카데미 미술 워크숍이나 Art Book Fair, ZineFest 방문기 등 적극적인 참여형 뉴욕 여행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뉴욕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약간의 팁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고 꾸준히 그림일기를 그리고 싶은 분들에게도 응원을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