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필자가 30세 되던 해,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일본과의 청소년 교류를 맞바꾸는 형식으로 대한민국청년단을 일본에 파견 홈스테이지를 하고 일본에서는 30세 된 일본 청년단을 한국에 파견 홈스테이지를 함으로 문화를 서로 교환 공유하는 데서 상호 문화 이해의 폭을 넓혀 가자는데 목적을 두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대한민국청년단 총무로 참여하여 그에 따른 한 달간의 일기를 하루 한 시간도 빼 먹지 않고 기록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이란 제목으로 발표하고 전자출판을 한 자료를 바탕으로 당시 처음으로 건네받은 크리스마스 카드(신기하게도 처음 보는 카드였다. 접힘을 열면 징글벨 음악 소리가 나오는 당시로써는 매우 신기한 카드)를 첫 표지로 2016년(본 한해연 밴드 개설) 부터 전국을 돌다 다니며 촬영해 둔 크리스마스 튜립을 한데 모아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보게 모이자! 모여 편에 편집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