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체육교수 임용 절차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임용공고의 차별과 배제 그리고 교수임용의 정상화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저자가 체육교수 임용에 도전하는 과정과 주변인 동료에게 묻고 들은 이야기들이다. 체육교수 임용이 형식적 공정이 아니라 실제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체육교수를 도전하는 이들에게 절망보다는 희망 찾기를 기대한다. 체육교수 되기는 준비가 필요하다. 연구 실적, 강의 경력, 영어강의 능력 등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다. 체육교수가 되기를 희망한다면 대학부터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