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그동안 스포츠철학을 연구한 학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편저자는 발표된 박사학위논문을 정리했을 뿐이다. 정리된 내용은 국문 초록을 중심으로 작성하였고 국문 초록이 없는 학위논문은 결론 부분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그러므로 글쓰기 스타일이 같지 않다. 연구자만의 글쓰기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자는 이점을 고려해서 읽어 주기를 바란다. 이 책은 스포츠철학 연구 능력과 쟁점 파악에 유용하게 사용되면 좋을 것 같다. 연구자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