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시동이 걸려야,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활력소가 될만한 책을 선별해서 서평 형식으로 소개한다. 그래서 부제를 “마음을 행동으로 바꾸는 32권의 책 처방전”으로 적었다. 무언가 하고 싶은데, 시작하지 못하고 망설이기만 하고 있다면 그런 독자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다. 마음에 시동이 걸려야, 새로운 도전할 용기가 생기고, 행동을 수 있다. 책 속에서 자신이 어린 시절에 가졌던, 꿈과 희망도 다시 떠오른 것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떠오르지 않는 독자도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꿈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