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실 때부터 하나님의 사람이었고
우리 곁을 떠나실 때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평생을 바치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 배, 세 배로 엄마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주고 가셨습니다.
이 사랑을 함께 받고 나눌 수 있어서
그렇게 엄마의 이 땅에서의 삶을
같이 누릴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해 불꽃같은 삶을 사셨습니다.
연약한 가운데서 온몸을 바쳐
참으로 풍성한 삶을 그리고 최고의 인생을 보내셨습니다.
모든 순간마다 지켜 주시고 인도하신
어떤 단어로도 형용하기 어려울 만큼
보호해 주시고 동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광극 목사님의 하나님,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