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임재 아래 사는 것이 기독교의 영성적 삶의 특징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인격적으로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며 동행한, 생생한 영성적 삶의 기록입니다.
- 구제홍 목사, 명지대학교 교수·교목실장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를 알기 원하시면 성경을 읽으세요. 그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오래도록 유지하기 원하신다면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 박재흠 목사, 시골교회세우기 선교회
예배를 삶의 우선순위로 두고 살아온 김광극 목사의 책을 두 번 읽으면서 더욱 감명을 받았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에 순종하며 실천할 수 있었던 비밀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이었다고 이 책을 통해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를 통하여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해갈하듯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포근한 품 안에서 기쁨과 감사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성진숙 목사, 캄보디아 Life 대학교 신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