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지구촌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예배 장소입니다.
온 인류는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예배자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지체하지 마옵소서.
혹시 예배를 드리지 못한 고통을 느껴 본 적이 있습니까.
주일날인데 교회를 갈 수 없고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처지가 되어 본 적이 있습니까.
혹시 성경말씀을 읽을 수 없고 들을 수도 없고 기도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을 겪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들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오늘 이 시간도 이러한 환경에 처한 성도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예배 한 번 드리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예배 한 번 드리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또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드리지 않고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