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써보니 쉽지는 않다.
2021년 새로운 도전 배운다는 것은 큰 기쁨이었다.
감성이 하나도 없던 내가 감성 시를 쓰기 시작했다.
일상을 메모해 둔 것이 그것이 시가 되었다.
일상을 메모하면서 참 많이 행복했다.
너무나 힘든 순간 두 번 다시 느끼고 싶지 않은 시간
그 시간 일상을 메모하면서 치유할 수가 있었다.
감성 시는 휴식이고 쉼이고 치유에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집을 읽는 모든 시인 아픔이 치유되고 읽는 동안
힐링에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