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데서 바네아에서 가나안까지는 11일이면 갈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훈련이 되지 않은 이스라엘 군대는 광야에서 멸망하기 위하여 38년 동안 헤메야 했습니다.
불순종하던 1 세대가 멸망하고 다음 세대가 자라기 까지 광야 생활은 계속되었습니다.
이들은 광야에서 소멸해 가면서도 끝까지 하나님께 대항했습니다.
안식일에 일을 하고
대 제사장직을 탐내어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반역은 허무한 결과만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가져왔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자신의 죄를 버리지 않고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교인들은 모두 이들과 같이 멸망을 당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