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가장 비참한 사람을 뽑으라면 그는 예수님을 팔아 먹은 그의 제자 가롯유다입니다.
구약에서 가롯유다의 모형을 찾는다면 그는 사울왕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크게 받은 사람입니다.
처음에 부릅받을 때 그는 겸손하고 용감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울왕도 한 때는 선지자였다."
그러나 왕이 된 후에 권력에 취하여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종 다윗을 시기하여 죽이려고 온갖 악행을 행하였습니다.
놉의 제사장들과 그의 가족들을 전멸시켰습니다.
마지막에는 접신하는 여인을 통하여 귀신을 부르는 악행까지 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