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너무 걱정이 되고 불안하여 전혀 관심 없던 정치에 입을 대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시사 비평시를 쓰게 되었다. 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을 강도 높게 비판하였다. 수위가 높은 듯해 그들이 불쾌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라와 국민을 위해선 쓴소리도 들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서고 국민이 안전하게 된다. 이런 쓴소리를 거부하거나 억압하려 한다면 그 정권은 정말 역적이다. 나라를 말아먹겠다는 매국노가 아닐 수 없다. 정말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들을 위한다면 자신이 정치에 무능하다는 생각이 들 때 하루빨리 대통령 자리에서 하야하는 것이 옳다. 그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다.
이 시집은 시사 비평시라 할 수 있다. 정치에 관한, 특히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을 시의 형식으로 담았다. 정말 나라를 생각하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 특히 대통령과 정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름대로 이 비판시를 썼고, 시집으로 결실을 보게 되었다.
국민들과 특별히 정치인들이 이 시집을 많이 보고 참고했으면 한다. 어떻게 하는 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것인지를 정치인들이 깨달았으면 한다. 또한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나라를 지키고 자신들의 안녕을 누릴 수 있는지를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었으면 한다. 그러한 배움과 깨우침에 도움이 되는 시집이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