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느 상조회사의 TV 광고에 나오는 “아빠!, 아버지!”를 외치며 안타까워하는 자식들의 모습을 담은 장면을 보면서, 전통적인 가부장적 아버지의 모습과 오늘을 살아가는 현재 아빠들에게 요구되는 변화된 아빠의 역할과 능력을 재조명하였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대한민국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40, 50대 가장이자 남편이자 아빠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격변하는 사회변화 속에서 자식 육아와 부모님 부양, 그리고 양성 평등을 넘어 가정에 헌신하는 대한민국 아빠들의 파이팅과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