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책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논한다.
‘성경은 무엇인가’로부터 시작해서,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를 거쳐서,
‘성경은 왜 주어졌는가’를 차례로 다룬다.
모두 21장으로 된 이 책은 성경에 대한 독자의 안목을 열어줄 것이다.
이렇게 작은 책에 성경에 관한 것들을 그렇게 다방면으로 제시한 것은 놀랍기조차 하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성경이 강조하는 구원의 확신, 신앙의 성장, 승리의 삶 등을
알게 될 것이다. 참으로 작지만 놀라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