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오랜연애에 대한 경험과 생각 또한 같은 경험을 가진 독자들에게 냉정하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전 이별 이후 인스타와 유튜브로 쓴소리를 듣고 위로를 받으면서 전 하나도 위로가 안됐습니다.그래서 전 위로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독자 분들이 이성적으로 제 경험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저와 같은 실수를 안했으면 하는 바램에 적었습니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사랑했고, 그만큼 아픔이 큰 독자에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도울것이라 믿습니다.
전 연애시절 좋았기도 했지만, 그보다 이별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연애에 대해 무지 상태로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그 아픔을 덜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