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문학작가이며 사진작가입니다. 사진은 예쁜 것만 골라서 촬영합니다. 예쁜 대상에서 여인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초상권 문제가 복잡해 인물 촬영을 삼가고 있습니다. 그 대신 AI를 활용해 미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그림처럼 변환하는 사후처리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이 출판물에 등재된 인물들이 모두 그러합니다. 그런데 정말로 우연하게 어떤 미인을 만나 깊은 인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녀를 기억하며 상상으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저자는 단편작가니까 주로 단편형식을 좋아합니다만 집필하다보니 분량이 약간 넘쳤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