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기도하면 응답받는다’고 모두가 말은 하지만 실제로 응답받는 성도는 얼마나 됩니까?
모두 다 응답이 있을 순 없다 해도, 100명 중 100명에 가까운 성도들이 응답은커녕 삶에 아무런 변화도 나타나지 않는데 어째서 아무도 이 상황을 이상히 여기지 않는 걸까요?
예수 믿으면 기쁘다면서요? 그런데 어째서 교회 안에 우울증이 이렇게 많고 정신과 약을 드시는 분은 또 왜 이렇게 많은 걸까요? 싸우고 반목하고 무기력하고 무능한 그런 삶을 10년, 20년 아무런 변화 없이 살고 있는 걸까요?
말씀에 능력이 있다면서요? 카센터에 차를 맡겼으면 수리가 되어야 하듯 예배를 드렸으면 은혜를 받아야 하고, 기도를 드렸으면 응답이 있어야 정상 아닙니까?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왜 나는 기도해도 응답이 없을까?’ 하며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관점의 메시지다.
주님을 만나기까지 평범 이하의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발견한 ‘그 힘’의 원리를 차근차근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그 힘’을 사용할 때, 전에는 상상하지 못한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2016년 12월 초판 발행 후 인터넷에서 만난 생면부지의 독자 8명을 온라인으로 멘토링하여 3년 만에 7명을 억대 연봉자로 세운 바 있다.
저자의 블로그에 지금도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있는 살아있는 경험담은 단순한 성공 드라마가 아니라 기존 메시지에 진부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를 준다.
‘내 힘’이 빠질 때 하나님의 ‘그 힘’이 드러난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내 힘’으로만 일하는 사람과 ‘그 힘’을 활용하는 사람. 어떻게 ‘내 힘’을 빼고 ‘그 힘’을 사용할 것인가? 여기 ‘그 힘’으로 거듭나기를 사모하는 독자들을 위한 행복한 성공 이야기, 《그 힘 사용설명서》가 있다.
《육일약국 갑시다》의 저자 김성오 메가넥스트 부회장 강력 추천!
김성오 메가넥스트 부회장은 이 책의 저자 브리스가를 보며 인생의 동지와 같다고 소개하고 있다. 행복한 성공을 추구하며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의 모습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성공이라고 정의했던 김성오 부회장의 인생을 보는 듯하다. 김성오 부회장이 “성경이야말로 성공으로 인도하는 경영지침서”라고 믿고 있는 것처럼, 저자 역시 책 전체를 통해서 성경에 제시된 ‘그 힘’을 사용할 때,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한다. 김성오 부회장은 자신이 평소 강조해온 감사와 정직, 긍정과 배려의 힘에 대한 언급들을 책 속 저자의 목소리를 통해 새롭게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육일약국 갑시다》를 사랑해준 독자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추천의 글
이 책의 저자 브리스가는 여러모로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마산 인근에서 순회 목회를 하시던 아버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목회자였던 아버님은 자녀들을 위해 하루 네 번씩 “나누어주고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그 아버님의 기도가 오늘의 저를 있게 만들었습니다.
브리스가도 현재 작은 교회에서 목회하며 나눔의 삶을 펼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평생 사랑과 나눔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고 일터에서 그 결심을 실천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졸저 《육일약국 갑시다》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는 성공을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이라고 정의합니다. 브리스가도 행복한 성공을 추구하며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저의 인생 동지와 같습니다.
또한 저는 “성경이야말로 성공으로 인도하는 경영지침서”라고 믿습니다. 브리스가 역시 성경에 제시된 ‘그 힘’을 사용할 때,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 힘이 빠져야 ‘그 힘’이 드러난다”는 저자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창의적으로 해나갈 때,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평소 강조해온 감사와 정직, 긍정과 배려의 힘에 대한 언급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남에게 유익이 되는 행복한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40대 초반의 저를 보는 것 같아 마음 흐뭇합니다.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더 주목되는 저자입니다. 《육일약국 갑시다》를 사랑해준 독자들께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 김성오 (메가넥스트 부회장,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이 책은 외조모와 어머니의 기도를 물려받아서 이른바 ‘그 힘’, 기도의 능력을 덧입어 비즈니스맨으로서 입지를 바꾼 성공적인 드라마가 담겨 있고, 기도와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저자의 경험과 성취, 제안하는 전략과 기술은, 지치고 좌절해 있는 비즈니스맨들에게 기도를 회복케 하여 기도로 정진하고 기도로 승리할 수 있도록 동기를 줍니다. 크리스천으로서 기왕에 감당해오던 기도 생활에 더욱 확신을 갖고 ‘그 힘’으로 거듭나기를 사모하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이광길 (前 풀러신학대학교 한국학부장, SOMA University 부총장)
● 책속에서
세상에서 말하는 그 힘과 기독교에서 말하는 그 힘은 어떻게 다른가?
앞서 말했듯이 그 힘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쓴 세상 사람들을 위한 ‘그 힘 사용설명서’가 이미 존재한다. 많은 불신자들이 그것을 통해 그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반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점점 더 ‘그 힘 사용 방법’을 잊어가고 있으며 이제는 그 힘을 사용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고 있다. 그들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성도들까지도 그 힘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든다.
- 세상에서 말하는 그 힘 vs 성경에서 말하는 그 힘 中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다 보면 신기하게도 평상시에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떠올랐다. 그것은 철저히 내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먼저 대전제를 잡고 기도하면 연이어 구체적인 액션 플랜들이 잇달아 떠올랐다.
- 아,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해야겠구나 中
영적인 축복을 제쳐두고 현세의 복만을 강조하는 세태도 문제지만, 물질에 대한 필요를 구하는 것이라면 무조건 비난부터 하는 것 또한 영적인 밸런스를 무너뜨리는 행동이다.
- 부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中
하나님께서 꿈을 주실 때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도 함께 주시기 때문에 만약 마음속에 도전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면 예의 주시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제안일 수 있으니까.
- 기도를 방해하는 질문, ‘주님의 뜻입니까?’ 中
목표를 이루는 데 믿음과 확신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성공하려면 성공을 위한 행동을 성공할 때까지 실천하면 된다. 하지만 성공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되는 일을 위해 진지하게 노력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스스로 채운 족쇄 ‘한계’ 中
타인과 자신을 견주며 타인의 장점을 내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보다는 나만의 강점을 찾으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많은 이들이 성공한 누군가로부터 ‘성공의 비법’을 배우려 하지만, 나는 그가 될 수 없고 나의 상황은 그의 환경과 같을 수 없다. 따라서 나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제한하여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가장 큰 에너지의 원천은 본인의 성공을 확신하는 믿음이다. 이 믿음이 뚜렷하면 상황에 필요한 스킬은 누구에게서나 발휘되기 마련이다.
- 그의 성공 노하우, 당신에겐 맞지 않는 옷 中
산업 혁명이 한 대의 기계가 수백 혹은 수천 명의 노동력을 대신하게 만들었던 시대적 상황을 대변했다면 지금 우리는 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한 세대를 먹여 살리는 아이디어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
- 리더십, 입술의 열매 中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만한 노력은 ‘그 힘’으로부터 나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하지만 목표를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그 힘’이 필요합니다. 그 힘은… 당신의 기도와 믿음의 선포로부터 시작됩니다.
- 에필로그 中
당신이 꿈의 주인인지, 아니면 꿈을 위해 당신이 존재하는지 모를 정도로… 꿈과 현실을 구분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하고 간절한 꿈을 꾸십시오.
- 에필로그 中
우리는 이따금 누군가를 부러워합니다. 나에게 없는 그것을 바라보며 부러움 또는 질투심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도의 응답만큼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누군가의 삶에 나타난 하나님을 부러워하지만 말고 당신 또한 그분과 함께한 새로운 역사를 만드십시오.
- 에필로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