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속에 담긴 신들의 치유플랜, CST
뱃속 태아 시절 스트레스와 제왕절개, 난산, 조산, 겸자, 베큠 분만으로 출생 후 발생한 ‘발달 장애, 분리 불안, 틱 장애, 아토피, 비염, 턱’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출생&태아 트라우마〉 리솔류션 프로그램으로 한국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 이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CST 마스터로 각광받고 있는 비디와 칸 선생님!
깨어나는 아이들 신드롬(Awakening Child Syndrom) 우리는 아이들을 이렇게 부른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아이들은 ‘지금 깨어나고 있는 중’이다.
세상은 이 아이들에게 자폐아, 발달 장애, 정신 지체, ADHD, 주의력 결핍 등으로 부르지만 우리는 이 아이들을 ‘깨어나는 아이들’이라 부른다. 세상이 부르는 단어들 속에는 아이들의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그저 자신의 세상 속에 갇혀 절대로 나올 것 같지 않은 아이, 다른 아이들보다 영원히 발달이 늦어질 것 같은 아이… 세상과 절대로 소통이 안 될 것만 같은 아이… 하지만 우리에게 오는 아이들에게는 기적이라도 일어나는 것일까. 세상이 부르는 그런 아이들은 한 명도 없었다. 단지 아이들은 너무 놀라 자신 속으로 숨었거나, 뭔가가 불편해서 잠시 발달을 지연하고 있거나, 분노가 극심하여 하루 종일 뛰어도 분이 풀리지 않아 잠도 깊이 못 들고 불안해서 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가만히 있으면 너무나 불안해서…
아이들은 사연이 참 많다. 그 사연을 들어주고 그 사연이 담겨 있는 박스를 찾을 수만 있다면 아이들은 다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필요한 성장과 소통을 할 수 있다. CST는 아이들의 각기 다른 사연 박스를 몸에서 찾는 일을 한다. 대부분의 사연은 ‘뇌’속에 담겨져 있다! CST 세션을 통해 아이들의 뇌에서 열기들이 가시고, 접혔던 한쪽 뇌 주름이 펴지며 부어 보였던 뇌가 편안해지면서 심하게 수축된 뇌가 다시 탄력을 찾게 된다. 뇌가 편안해지는 것만큼 아이들의 장이 편안해지며 어느 순간부터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지고 말 쓰는 폼이 달라지면서 하루하루 변해가는 아이들의 성장에 엄마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