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투자로 부자 시스템을 만들어
이제부터는 부자 인생을 살아라!”
“종잣돈 3천만 원을 어디에 투자하면 좋을까요?”
투자금이 적다면 더더욱 경매투자에 주목하라!
무일푼 공인중개사가 건물주가 된 실전 경매투자 노하우!
보통 투자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종잣돈은 2천만 원, 3천만 원 정도다. 이보다 더 적은 투자금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다. 은행 금리가 1%대인 시대, 3천만 원을 예금에 넣어놓는 것이 얼마나 큰 기회비용을 날리는 것인지 이제 알 사람은 안다. 오히려 금리가 1%대로 낮아졌기 때문에 대출 레버리지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의 수익률은 점점 올라간다. 그렇다면 이렇게 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경매 투자’라고 단언한다. 경매는 하려는 사람이 많은 만큼 규제도 많고, 투자자도 많아 겁을 먹고 미루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프로들이 달려드는데 내가 정말 경매 투자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가 직접 경매투자를 소액으로 시작하면서 깨달은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장흐름을 파악하는 법은 물론 시세조사 하는 법, 경매투자 7단계까지 빠짐없이 공개한다.
“어떻게 해야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까?”
부자가 되고 싶다면
끊임없이 고민하고, 쉬지 말고 행동하라!
“나는 경매 투자로 경제적 자유의 희망을 보았다!”
저자 역시 매달 생활비를 걱정하는 공인중개사였다. 그러나 경매 투자를 시작하면서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월세 현금흐름을 만들게 되었다. 지금도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무조건 경매 투자를 하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경매투자든 뭐든 용기를 가지고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다만 저자의 경험이 경매투자에 있기 때문에, ‘만약에 시작한다면, 경매투자를 시작해보려고 한다면’ 도움을 주겠다고 손을 내민다.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의 경험이 너무나 쓰라렸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같은 고통을 경험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은 쓰였다.
그는 무조건 이기고 시작하는 투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통해, 독자들은 조금 더 편하게 올바른 방향을 잡고 힘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적 자유는 부자들만 이룰 수 있는 이상이 아니다. 누구나 적은 돈으로도 경제적 자유를 꿈꿀 수 있고, 이룰 수 있다. 작은 종잣돈이라도 겁먹지 말고, 시작하라!
이기고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투자 7단계
① 물건검색 - 어려운 물건은 피해라
② 현장답사 - 박카스 한 병의 힘
③ 입찰 - 프로는 아무 말이 없다
④ 대출 - 알아볼수록 좋은 조건이 나온다
⑤ 명도 - 나는 명도가 제일 쉽더라
⑥ 인테리어 - 세입자가 좋아하는 인테리어는 따로 있다
⑦ 수익실현 - 빠른 계약이 되는 임대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