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손에 잡히지 않는 메타버스. 많은 기회가 예고되더라도 정작 '나'한테는 예외일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럼 그게 돈이 될까?", "당장 나한테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데" 라는 의문이 들 것이다.
메타버스 N잡 & 창업은 취준생부터 직장인, 예비창업자, 창업자, 공공기관 수장, 회사 대표에 이르기까지 각 영역에서 기회를 어떻게 포착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메타버스는 디자인, 교육, 의료, 건설, R&D 등 각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분야별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여기에 고객을 우선으로 살펴 창업이나 신사업에 나설 수 있도록 '린스타트업' 개념을 접목했다. 메타버스 시대에 어떻게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지 해답을 준다. 메타버스를 미래라고 보고 있으나 이미 현재형이 됐다.
정부 역시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2022년을 메타버스 시대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서비스 시작과 함께 글로벌 서비스가 가능한 만큼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것 역시 메타버스의 매력이다.
또 메타버스 플랫폼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NFT의 새로운 등장은 새로운 가상경제 시대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기회를 포착해야 하지 않을까. 기회를 본다면 당신은 그 순간부터 미래가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