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하는 것들도 있고 무언가 특별하고
남다른 경험이라고 생각되는 일들도 있다.
우리는 우리의 조금은 남다른 특별한 경험한 경험을 글과 책으로 정리, 기록하고 남기고 싶어졌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 일 등은 모두 이유가 있어서 생긴다.
그것은 각자가 원해서 생각과 에너지의 힘으로 끌어당긴 것도 있고
성장, 변화, 깨달음에 필요해서 세상에 주는 놀랍고 감사한 선물이기도 하다.
책의 주제를 기획하고 글을 쓰면서 몇 가지가 생각이 났다.
원고를 쓰고 글을 정리하면서 드는 생각과 감정은 추억과 감사함이었다.
글을 쓰면서 그때의 추억들이 떠올라 미소 짓기도 했고,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했다.
우리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믿는다.
글을 쓰며 내가 경험한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누군가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내 삶의 특별함을 찾아보고
감사함과 깨달음, 그리고 우리가 정말 행복한 사람임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
당신은 존재만으로도 이미 특별하고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