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에너지는 아주 작은 성공 스토리에서 시작됩니다.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모르는 것은 밤을 새우며 연구하는 작가님의 자세는 젊은이들의 본보기가 되어주면서도 부끄럽게 만듭니다. 이성애 작가 삶의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칠순이 넘은 연세에도 1인기업가로서의 면모가 바로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설명됩니다. 작가가 쓰고 있는 이야기는 자신에게 해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랬기에 작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좌우했고, 삶을 결정했던 서사였을 것입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문명 속에서 성공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이 책이 지침서이자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거나 가르치고자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건 없이 베푼 결과가 어떠할지 상상하며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어떤 자세여야 할지 로드맵이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