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日常)3_편린과 성숙은 앞서 발간한 일상(1)가족과 직장 / 일상(2)성장과 사람에 이은 시리즈 마지막 편이다.
제목에서 나타난 것처럼 좀 더 성숙된 지은이의 글과 나이 50세에 대학원(아주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과제를 수행했던 글, 일상을 살면서 느낀 단상과 여행 수필들 중심으로 한다.
그 외 지은이의 두 아들 이야기와 44세에 방통대에 입학한 지은이의 아내 글도 볼 수 있다.
특히 지은이의 작은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 때 쓴 '의기의 일기'는 당시 지은이 직장의 홈페이지에
연재 되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글이니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