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이 88 피우던 시절 사진으로 추억 82나 하는 그딴 내용.
2009년.
2010년.
그 시절의 홍콩과 마카오가 궁금하다면, 깊은 고민은 락앤락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넣어 놓고 구매부터 해보자.
제가 만든 전자책 입니다.
표지도 촌스럽습니다.
제가 직접 만들어서 후진 겁니다.
보기에는 웃기지만, 우습게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무작정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를 해결하면 두 개가 막히는 지식의 변비가 반복됐습니다.
아주 오래 걸렸지만, 마침내 무언가를 해냈습니다.
친구와 함께 필름 사진을 보면서 "나도 여기 가봤는데?" "야! 너두?" 하는 느낌이랄까요?
제 첫 해외여행이 너무나 재밌고 신나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과 라떼에 같이 얼큰하게 취하고 싶었습니다.
뜬금없지만...
우리 모두 다 잘 될 겁니다.
네.
그럴 거에요.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