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등학교 선생님 100명이 함께 쓴 교육수필집. 대한민국 최초로 100명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각자의 생각을 책으로 엮었다. 선생님들의 후회와 추억, 일상과 다짐을 엿볼 수 있다. (상), (하) 각 1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 나는 꼭 다시 학교에 갈 것이다. 학교가 너무 그립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에 갈증을 느낀다. 우리 아이들에게 실패 후의 용기와 지혜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다.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아직 교사이고, 앞으로도 교사일 것이기 때문이다.
-‘넘어지고 난 뒤의 깨달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