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영업 리더인 지점장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임해야 할까?
Ship은 컨설턴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점장에게도 필요하며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지점장-Ship의 실체는 무엇이고 이것이 어떤 원리로 지점 운영에 작동이 되는가?
이런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험 영업 리더로서의 에너지와 자긍심을 갖게 만드는 책이 '나는 지점장이다(1)-지점장 Ship'이다.
2014년부터 현재(2023년 6월 현재)까지 한국보험신문에 연재한 글 중에서 지점장-Ship과 관련된 글을 모아서
재 편집 과정을 거쳤다. 어떤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누구나 고민하고 느끼는 것을 저자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해석을 했는지?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흥미와 솔루션을 함께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으면 Ship의 중요성과 이타적 전염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것이다.
매일 긴장감 넘치는 마감으로 건조해진 지점장 가슴에 이 책은 단비와 같이 지점장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