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리더십이 한 마디로 ‘무엇’이다. 라고 정의를 내리기 어렵고 힘들다.
내가 경험한 바로 리더십은 매우 다양하고 성과 중심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유행을 타는 것 같다.
따라서 리더십에 정답은 없다. 그런데 그동안 쓴 글을 정리하다 보니 리더십 관련 부분의 글이 전체 글 중에 20%를 넘게 차지한다.
정답도 없고 자신도 없는 리더십에 나는 왜 이렇게 많은 말을 했을까?
지점장, 단장에게 ‘장(長)’자를 붙였기 때문이다. 자의 든, 타의 든 장(長)자를 붙였으면 이름 값을 해야 한다.
리더는 구성원보다 ‘플러스 알파(+α)’가 있어야 한다. 리더를 리더답게 만드는 것은 +α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지점장은 초인(超人)이 되어야 한다는 말인가? 필요하면 그래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부담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α는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 아니라 극히 작은 개념이다. - 책의 본문 내용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