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運營)은 운전(運轉)이다.
목적지가 정해져있고 가야 할 길을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하는가에 따라 운전은 즐거움이 될 수 있고, 괴로움과 고통이 될 수 있다.
지점 운영을 잘하고 싶은가?
그러면 3가지가 준비돼야 한다.
설계사를 알아야 하고, 돈(=운영비)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나를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지점 운영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매 순간 선택을 잘하면 된다.
다만, 그 선택이 과연 ‘최선인가?’ 어쩔 수 없는 ‘차선인가?’
그리고 나는 해결을 위해 ‘노력했는가?’를 피드백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