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평창올림픽을 비롯해서 한국 스포츠 역사 발전에 공헌을 하며 그 헌신으로 받은 많은 상들을 이제 모두 내려놓으며 새 은혜의 도가니에 녹아져서 이제 주님 나라를 위해서 더 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안고 달려가는 흔적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자는 이 모든 걸음들이 전폭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자신의 삶의 인생여정에 주께서 베풀어주신 용강로 은혜를 독자들에게 나누고자 본서를 준비하였습니다. 그 아름다운 은혜향이 곳곳에 전달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