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은 그동안에도 존재했다. 그동안에는 하나의 특정 분야에 대해 전문화된 AI였다. 이제는 모든 것에 전문성을 보여주는 AI가 등장한 것이다.
챗GPT, 바드 등의 초거대AI부터 생성AI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AI를 모르고서는 트렌드에 뒤처질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일자리가 AI로 대체되는 것은 아니냐고 걱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일자리도 생겨날 것이다. 그래서 AI와 친해져야 한다.
또다른 걱정도 있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떻게 AI 시대에 적응해야 할 지 말이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예전에도 컴퓨터가 등장했을 때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지말라는 게임을 하면서도 그렇게 컴퓨터와 친해졌다. 그래서 이번에도 재미있게 아이들이 AI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하면 된다. 컴퓨터의 연산 방식을 이해하기보다는 재미를 통해 활용법을 찾아갔듯이 AI도 재미있는 생성AI를 통해 흥미만 갖도록 하면 된다.
최근 출간된 챗GPT 관련 책들은 챗GPT 사용법 등을 알려주는 도서였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AI를 이해할 수 있도록 비전공자이면서 개발자인 기자의 언어로 인사이트를 제공해준다.
이후 챗GPT에 대한 노하우, AI를 통한 책 출간, 전문가와의 대화 등을 새로운 글과 영상으로 소개하는 연결자 역할을 해줄 예정이다.
AI가 삶의 기폭제가 돼 생활을 바꾸고 보다 효율적인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활용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