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김연수'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잡히지도 종적을 남기지도 않은
그 놈이 다시 나타났다.
이전에 그를 잡기 위해 달리다
지쳐 쓰러진 듯 살아가던
은퇴한 형사 윤계식은
우연한 기회로 살인마가 다시 활동한다는
정보를 듣고 다시금 서서 걷기 시작한다.
*
2권입니다.
원래 1권 정도로 생각했던 내용이 다소 길어졌습니다.
아마... 3권에서는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연수, 라는 이름으로 표현되는 악역과 형사들간의 격투를 담고 있는 2권입니다.
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에 동명의 제목으로 연재중인 작품의
21~38화의 내용을 실었습니다.
*추리는 포기하고, 판타지로 가겠습니다.
**유튜브 '정소이크'를 검색하시면 본문을 목소리로 읽어주는 보이스 노벨이 나옵니다.
***소설 연재 사이트 '문피아' 등에 연재중인 작품으로,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