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며 유능한 선배와 무능한 선배를 다 겪어보았습니다. 바로 옆에서 선배들을 지켜보며 확실한 건 그들처럼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직장생활 6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회사안에서 만났습니다. 운이 좋은 것인지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났습니다. 항상 모르면 물어보라 먼저 말을 건네주며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 주었습니다.
야근도 없는 회사에서는 후배한테 잘해주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잘해주는 분은 많은 곳이었으나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습니다. 사람이 좋아도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내 진로와는 맞지 않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꿈을 위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연봉은 직장상사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연봉에 대한 아쉬움이 생겼습니다. 현재 나의 상황을 고려해 보았을 때 지금 당장 다니던 직장을 그만둘 상황은 아닙니다.
저의 마음에서 강하게 우러나오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현재 나의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은 독서였습니다. 책을 읽는 시간만이 저에게 유일한 정신적 탈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여러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나라고 성공자의 삶을 살지말라는 법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가를 직접 찾기로 결심합니다. 그중에서 만난 곳이 황금의연금술 아카데미란 곳이였고 저는 여기서 저의 정체성과 꿈을 찾음과 동시에 직장을 다니며 N잡러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행운일기, 감사일기를 쓰며 마음적으로 너무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받는 월급 이외의 수익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저와 같이 월급 외의 부수익에 대해 늘 생각하고 고민했을 것입니다. 여기 저의 진심을 담은 경험을 책에 담아냈습니다. 솔직하게 쓴 저의 글을 읽고 앞으로의 여정에 참여하여 용기를 얻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