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행복했던 어린시절부터 ,엄마의 성장과 변화를 담았다.
온라인 배움의 세계에 입성하여 좌충우돌 컴맹녀의 들깨적 삶을 살아가면서
울타리 너머 변화를 꿈꾸는 희망과 여정을 담았다
컴맹이어도 책을 출간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슴을 벅차오르게 합니다
책을 쓰는데에 처음으로 도전해보고자 하는 저의 열정과 함께,
의미 있는 증거물인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마음에 푸른 향기와 추억의 냄새를 담아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