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기업에서는 혁신 활동을 통하여 원가 개선을 실현하도록 하는데, 6시그마, ERP 등과 같이
LEAN 혁신은 경영관리 Tool로써 활용되어 왔다.
낭비 요인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낭비를 개선한다는 것은 프로세스가 효율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며 수익성 향상에 직결된다는 것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론적인 부분으로 접근하게 되면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을 개선하고자 실제 현업에서의 경험
을, 이해를 돕기 위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여 적용하였다.
제약 이론, VSM(Value Stream Map), 생산성 분석 등 산업공학의 기초가 되는 과목들의 조합이
이러한 LEAN 혁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이 책이 혁신 활동 업무를 담당하는 독자들과 산업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유익하게 활용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