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Prologue)
본 저자는 독자들과 독자 여러분들의 이웃이자 가족들 속에서 또 다른 상처와 어둠을 선택하는 이들이 없기를 바라며 어느덧 두 번째의 글을 담아 봅니다. “이 세상! 어느 지평선 아래” 놓인 이들과 그 사람들을 사랑한 이들을 위해 한 줄기의 pencil을 흘려보내려 합니다.
이번 책 속에 담아진 주제는 “이 세상! 어느 지평선 아래”에서 다루고자 하는 이야기로 1부 “극의 경계선”, 2부 “삶의 행복선”, 3부 “사랑의 힐링선”으로 다양성을 담아 구성되었습니다. 각 부에서의 1부 “극의 경계선”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느 순간의 선택이란 한 위치에 서 있는 그 누군가를 위해 한 편, 한 편마다 세상 모든 이의 마음을 담듯 또한, 그 깊은 상처를 지켜 주고 싶은 본 저자의 마음도 함께 담아 이 작은 손길 속 pencil의 희망을 담아 보았으며 2부에서는 “삶의 행복선”과 3부에서는 “사랑의 힐링선”으로 주제를 담아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러 환경 중 한 번쯤은 겪었을지 모를 삶의 흐름 속 이야기와 자신을 사랑하고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희망의 에세이 같은 힐링을 전하려 노력해 보았습니다. 부족하더라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면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세부 소개는 책 속에 담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