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삶은 두 개의 영원 사이에 끼어 있는 한순간이다.”
(토마스 칼라일)
“아, 인생은 이렇게 살면 되겠구나!”
저자의 확신에 찬 이 고백처럼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생 이니셜 ‘BCDR’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탁월한 기술과 같다.
저자는 지난 날 세상과 자신과 영원한 본향을 모르고 불쌍하게 살았던 청소년 시절의 자기와 같은 독자에게 최대한 삶의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돕고 싶어 이 책을 썼다. 그는 독자가 자기보다 더 빨리 안정된 상태로 축복되고 부요한 인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인생을 잘 살아낼 수 있는 삶의 핵심 지혜를 이 책에 담아 독자의 손에 드리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 기술은 살아가는 기술이다.”
당신은 좋은 기술을 가진 채 인생을 살고 있는가?
이 책에서 다음처럼 그 놀라운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첫째, 왜 인생길에 ‘BCDR’로 정의하면 좋을까?
둘째, 영의 사람으로 영생을 맛보는 축복된 인생 길.
셋째, 죽음은 영생으로 들어가는 축복의 문이다.
넷째, 부활의 빛을 따라 영생을 취하고 부활의 피지컬로 살라.
당신이 이 책을 여러 번 읽기를 추천하며 이 책을 읽는 중 좋은 깨달음을 내면에 새기어 완전히 당신의 것으로 만들라. 그리하면 당신의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축복을 누릴 것이다. 평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삶의 핵심적 지혜와 핵심적 영적 지혜를 소유한 채 멋진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당신이 얼마나 오랫동안 살았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잘 살았는가가 문제이다.”(세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