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있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부모 외에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할 기회가 적은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의 주인공 코니는 유치원에서 발표를 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워하는 친구였습니다. 수업 중에도 답은 속으로만 말하고, 손을 들고 발표하지 못하는 부끄럼쟁이입니다. 남 앞에서 말을 하려면 얼굴이 빨개져 아는 것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 때도, 좋아하는 친구 앞에서도 너무 작게 말해서 들리지 않아요. 이런 소심한 성격의 코니가 어떻게 자신의 어려움을 이겨냈을까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여러 사람 앞에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코니는 엄마가 준 용기주머니를 가지고 가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발표도 잘 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있는 용기를 내면 자기가 생각하는 걸 똑똑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부끄럼쟁이 코니가 수줍음을 극복하고 용기주머니의 도움으로 자신의 의사를 조금씩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이 일상 생활 속 언어로 유쾌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유아들의 자연스런 언어 훈련을 도와줍니다.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 올바른 의사표현을 도와주는 책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