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그림 치료를 제작하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림을 계속그리고 있고 오늘은 어떤 작품이 나올지 늘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이 나에게 준 선물은 정말 크고 가치가 있는 그 무엇인데요.
이 글을 함께 읽어나가면서 제가 그린 그림과 함께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료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세상을 사는 모든 분들이 보셔야 하는 저자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해요.
힘들고 지치고 강팍해진 냉담해진 이 세상속에서 그림은 따스한 사랑입니다.
미술대학을 나온 미술학도도 아닙니다. 그저 미술을 사랑하고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미술학원다닐때 꿈많았던 소녀의 감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미술의 기술에 한계를 주지 않습니다. 그로인하여 더욱 시각이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집니다. 깨달은 저만의 노하우를 함께 꼭 공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