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블레셋 사람들을 완전히 격파하고 그곳의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하였습니다. 바알브라심은 주께서 격파하심이라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다윗의 군대로 하여금 블레셋 사람들을 쳐부수고 격파하게 한 것을 기념하여 지은 지명입니다. (바알브라심은 물을 흩으시는 여호와)
다윗의 인생은 ‘여호와께 묻는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과 가깝고, 친밀한 관계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내 힘, 내 지혜, 내 생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께 물어봐야 올바른 방향과 올바른 길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우리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