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는
젊은이들만의 것이 아니다!”
계획하고 실천하고 습관화하라!
시니어가 인공지능 AI시대 즐기는 노하우!
행복한 인플루언서가 되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방법!
저자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메타버스 앱, 〈이프랜드〉를 통해 처음 메타버스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했던 저자는 금세 그 세계에 빠져들었고 인플루언서에도 도전한다. 짧은 시간 동안 경험한 메타버스란 대부분 청소년이나 젊은 층들이 활동하는 공간인데 설마 저자와 같은 시니어 층도 인플루언서로 뽑아줄까 하는 의구심에 잠시 망설이기도 했지만 다양성을 고려한다면 뽑힐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도전이라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과감히 신청서를 작성해 지원했다.
“나같이 나이 먹은 사람도 뽑아줄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는 변화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저자는 이런 고착 현상에 거부감이 많았다.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젊은 사람들과의 어울림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 노력했다. 저자는 60대의 나이에 당당히 메타버스 인플루언서로 합격했다. ‘아저씨’가 아닌 인플루언서 ‘호몽’으로의 삶이 시작된 것이다.
저자는 자신과 연령대가 비슷한 분들이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이 책이 동기부여가 되어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고 힘든 도전이라도 인플루언서의 삶 속에 빠져 행복을 찾아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저자는 비록 물리적인 나이는 시니어에 접어들었지만 생각과 행동은 젊은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새로운 시작이 두렵다면, 늦었다는 생각에 망설여진다면 이 책을 보자. 메타버스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시니어 인플루언서의 경험담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시니어에게 동기부여와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은퇴 후 건강한 삶,
내가 꿈꾸던 세상이 새롭게 펼쳐진다!
미래지도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인플루언서 체험담!
최근 들어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준비되어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노후 대비는커녕 당장 먹고사는 일조차 막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직장 생활을 하면서 미리미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조금 다르게 접근하는 것은 어떨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말이다.
저자는 티비에서 하는 강연을 보고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저 자리에 내가 있었다면 무슨 이야길 했을까?' 강연자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받는 사람을 보며 어쩌면 나도 저들처럼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저자는 그날 이후 언젠가 세상 사람들을 향해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메타버스와 유튜브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6년 만에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도 저처럼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모두 각자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간다.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나 자신만이 가진 이야기 말이다. 하지만 가끔 그런 중요한 사실을 망각할 때가 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잊지말자. 남들은 뭐라고 할지 몰라도 나는 스스로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자. 기회의 시대이다. 인플루언서, 누구든 할 수 있고 어렵지 않다. 이 책과 함께 인생 2막을 새롭게 설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