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시집『함께하소서』는 아시아문예를 발행하면서 발표한 작품 모음집.
(전자책은 국내에서만 유통, 국문버전만 편집했다.)
사단법인 푸른세상(이사장 송병훈, 이하 푸른세상)은 10월 1일 송병훈 한중시집 『함께하소서』를 발간한다.
계간지 ‘아시아문예’ 통권 70호 기념
계간지 ‘아시아문예’는 2006년 3월 봄호를 시작으로 올해 23년 가을호를 맞이하여 통권 70호를 발행하였다.
『함께하소서』는 푸른세상 이사장이자 ‘아시아문예’』발행인인 송병훈이 첫 시집 『소나무의 기도』 한영시집에 이어 ‘아시아문예’에서 발표한 한중시 모음집으로 두 번째 번역시집이다.
『함께하소서』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어 시와 중문 번역시가 각 74수씩 총 148수로 엮었다.
제8회 ‘아시아시감상축제’
올 10월 21일 14~17시 강남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아시아시감상축제’는 대만현대시인협회(회장 김상호교수)와 푸른세상 아시아문예의 합동행사이다.
이 행사에는 대만현대시인협회 소속 문학가가 방문할 예정이며, 시를 교환하며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함께하소서』는 한중 번역시집으로 ‘아시아시감상축제’에서 시의 교류를 위한 유의미한 시집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역자 김상호 교수
번역은 대만현대시인협회장이자, 대만 슈핑과기대학교 관광 및 창의대학 교수겸 학장인 김상호 교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