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에서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나라는 항상 힘이 강한 나라에게 지배당해야만 하는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수십 년 동안 중립을 유지하던 스웨덴과 핀란드가 NATO 가입을 신청했다. 폴란드는 수십조 원의 한국산 무기를 수입하고 있다. 많은 나라가 이처럼 생존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안보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질서에서도 강소국 대한민국은 생존할 수 있다. 우리의 처지에 맞는 특약을 갖춘 안보보험에 가입하면 된다.
우리 세대의 생존은 물론 다음 세대, 손자와 손녀 세대가 마음껏 뜻을 펼치며 지구촌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