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말
손금도 사람마다 고유의 특성과 패턴을 갖고 있습니다.
운명학에선 “태어날 때 하늘이 사람의 손바닥마다 도장을 찍어준 것으로 사람의 운명은 손금에 의해 이미 결정된 것”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의 운명이 다르듯이 장문 역시 개개인마다 모두 다른 것이 사실. 또 하나의 증거로 활용될 장문은 기존의 지문을 능가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입니다.
지문을 능가하는 증거 자료 손금은 얼굴 모양이나 음성, 지문, 홍채 등과 같은 개개인의 특성은 열쇠나 비밀번호처럼 타인에게 도용될 수 없고, 복제될 수 없습니다. 변경되거나 분실 위험이 없어 보안(Security) 분야나 범죄의 증거 자료로 쓰입니다. 이 모두를 생체인식 기술이라고 합니다.
손금을 보는 목적은 손바닥을 살펴보고 그 사람의 성격이나 미래를 평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진지하게 손금을 보는 사람이든 혹은, 재미 삼아 시간을 보내며 친구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든, 누군가의 손을 들여다 보는 것 만으로도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