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3주 완성 무조건 전자책 출간하기〉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매일 적어나간 우당탕둥절 박쌤의 2주간의 다이어리입니다.
〈무전기2〉에 참여하며 어럽사리 따라갔던 3주간이 박쌤의 두번째 전자책이 나오도록 했습니다.
8월 초에 1차 챌린지로 〈우당탕둥절 박쌤의 쓰리Go〉를 출간한 지 한 달 만이어서 살짝 고민이 되기는 했지만
함께 하는 챌린지의 힘! "같이의 가치"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이번 챌린지 역시 좋은 결과를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망설임 없이 신청하여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올 가을에 또 하나의 결실을 맺도록 도와주셔서 〈무전기2〉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특정 주제를 준비하지 못한 채 무작정 덤빈 도전이지만 지금의 시대는 이 무모함이 꼭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때를 기다리기 보다 때를 만들어 가야 하는 시대에 서있는 것이죠.
나는 삶의 질을 높이는 일에 종사합니다. 내가 만지는 모든 것은 번창합니다. 나는 글쓰기 수업을 열고 있습니다.
새로운 긍정확언을 꿈꾸도록 해준 또 하나의 삶의 레퍼런스 〈우당탕둥절 박쌤의 전자책 챌린지2탄〉
이 책을 통하여 〈알아가go, 쉬어가go, 꿈꾸go의 주인공〉인 우당탕둥절 박쌤이 글을 쓰고 전자책을 출간하는 챌린지를 어떤 마음으로 접하고 전개했는 지 편안하게 읽어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박쌤 뿐 아니라 글과 책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전자책 출간하기에 두려움을 내려놓고 도전해 보시기를 응원합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깊이 있는 경험을 많이 나눠주시기를 기대하며 여러분의 전자책도 기다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도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