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드디어 법화사에는 장보고 동상이 세워 졌다. 웅장하게 서 있는 장보고 동상, 그 주변으로 비석에 많은 글씨를 써 놓은 자리를 촬영하고 돌아보고 부듯함에 사로 잡혔다(중요한 사진 자료 찾는 중이다. 분명 어딘가 있는데). 지금은 철거돼 없다.
장보고는 장 씨 족보에 유명 인사로 올라 있는 인물이다. 이에 필자도 장 씨인 관계로 오래전부터 장보고에 관한 연구, 자료, 수집, 유적지 탐방 등을 통해 해상 관련 책자를 만들다 보니 한국 해양 장군의 길이란 부제를 달아 장군만을 추려 한데 모은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