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견딜 수 없는 시점부터
이 글을 작성하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놀라울 뿐이다.
고난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경험을 하는 시간이다. 고난을 경험한 사람은 성숙해진다. 그 성숙함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이어진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아름답다.
이 책은 고난을 경험하며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고난의 이유와 그 시간을 지나오며 얻는 것들에 대해 알려 준다.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저자의 경험을 담아 더 진솔하게 전달된다. 힘들고 지쳐 일어날 힘 없는 이들에게 위로를 주는 책이다. 때론 삶 속에 일어날 힘이 없을 만큼 힘든 고통의 시간들을 경험한다. 그때 누군가 “나도 그랬어. 괜찮아”라고 위로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문장의 위로가 필요한 시대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위로자가 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길 바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