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프로세스는 본인의 감성과 신뢰를 고객에게 표현하는 것이다.
세일즈프로세스를 몰라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해도 영업을 잘하는 설계사가 주변에 있다.
하지만 그분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세일즈프로세스를 굳이 단계별로 구분하지 않는 것뿐이다.
그리고 세일즈프로세스 중 특정한 단계가 자연스럽게 본인과 잘 맞아서 그 단계를 특화 시켜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세일즈프로세스의 정의와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왜 ‘보험 Ship=2W’인지 이해할 것이다.
이 부분만 정확히 이해를 해도 세일즈프로세스는 50% 먹고 들어간다.
보험영업은 가망고객발굴이 영업의 지속성과 성과를 담보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효과적인 가망고객발굴에 어려움을 느끼는 설계사가 많다.
이 책에서는 신인 뿐 아니라 기존 설계사의 효과적인 가망고객발굴을 실습 후 실제로 성과 냈던 부분을 발굴해서 기술했으니
꼭 실천해 보기를 당부한다.